권역별 코스


관광지 및 코스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동부산코스

  • 출발 ▶
  • ① 광안리해수욕장 ▶
  • ② 민락수변공원 ▶
  • ③ 영화의전당 ▶
  • ④ 누리마루 APEC하우스 ▶
  • ⑤ 달맞이고개 ▶
  • ⑥ 해동용궁사
  • ▶ 도착
  • ▶ 광안리해수욕장
  • ▶ 민락수변공원
  • ▶ 영화의전당
  • ▶ 누리마루APEC하우스
  • ▶ 달맞이고개
  • ▶ 해동용궁사
  •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대교와 어우러지는 바다 전경은 다른 장소와 비교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오는데, 이는 야간 조명이 점등되는 순간 더욱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물든다. 해변을 따라 늘어선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낭만의 거리’, ‘해맞이 광장’, ‘젊음의 거리’로 구역을 나눠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변도로 주변에는 약 100여 군데의 카페가 밀집하고 있다.

  • 민락수변공원

    광바다와 인접한 국내 최초의 수변공원으로 해운대와 광안리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다. 바다였던 자리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화단과 벤치, 그늘집 등으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대시켰다. 주변 횟집에서 구매한 횟감을 이곳에서 먹을 수도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먹는 음식 맛은 어떤 맛일까, 부산 토박이들이 즐기는 이 방식으로 민락수변공원을 이용해 보자.

  • 영화의 전당

    2011년 개관한 이곳은 3개의 전용상영관과 시네마운틴, 야외공연장, 비프힐 등의 목적홀을 작췄다. 최신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소극장을 비롯해 다양한 기획전을 꾸준히 선보이고있다. 매년 주제를 선정해 무료상영을 하고, 5월 ~ 9월에는 야외극장 콘서트도 개최한다. 매년 10월에는 부산 국제영화제의 개 · 폐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는 영화제의 중심지로 우뚝 선곳이다.

  • 누리마루 APEC 하우스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동백섬 내에 설림된 곳. 한국 전통 건축 정자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역대 회의장 중 가장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극찬을 받았다. 정상회의 당시의 모습과 기록을 살펴 볼 수 있고, APEC 관련 기념품과 누리마루 모형 전시도 살펴줄 수 있다.

  • 달맞이 고개

    해운대에서 송정으로 이어지는 길에 위치한 와우산. 이곳 중턱에 위치한 해안길이 바로 달맞이 고개이다. 이 이름은 바다 위에 뜬 달을 보기좋다 하여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이곳에는 수많은 갤러리가 밀집해있기도 하다. 벚나무, 소나무가 늘어선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해 카페, 고급 레스토랑 등 ‘분위기를 맛보는’ 특별한 장소가 많아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 해동 용궁사

    사찰 내 108계단 입구의 포대화상은 그 배를 만지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소문으로 손때가 가득 묻어 있다. 용궁사는 푸른 동해바다의 절경이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대웅전 앞으로 펼쳐진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종교 여부를 떠나 많은 관광객이 들르는 만큼, 사찰 입구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상 찾기도 쉽다.

기타 동부산 지역 가볼만 한 곳


  • - UN공원 - 이곳은 여행 시 꼭 추천하고 싶은 장소다. 바로 유엔총회에서 ‘유엔기념묘지’로 지정한 세계 유일의 묘지이기 때문. 6·25전쟁 당시 한국으로 파병되었던 11개국의 약 2,300여명의 유해가 잠들어있다. 세상에 단 한 곳 뿐인 유엔기념묘지에서 평화를 위해 싸우다 잠든 영혼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 - 황령산전망대 -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 부산불꽃축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최적의 장소, 부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당 등 이곳은 누리는 즐거움이 다양하다. 황령산 입구까지는 승용차로 오를 수 있으며, 전망쉼터는 지상 전망대와, 지하 카페테리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월요일을 재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 - 이기대자연공원 - ‘이기대’라는 지명에는 두 명의 기생이 왜장을 안고 바닷물로 뛰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의로운 기녀들을 위하는 마음이 이름에서부터 묻어나는 이곳은 특히 해안가 절벽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빼어나기로 유명한 곳. 여기에 조성된 도시자연공원은 부서지는 파도를 감상하기에 제격인 장소이다.

  • - 오륙도스카이워크 - 37m 아래 바다를 바라보며 느끼는 짜릿한 스릴, 아찔한 즐거움이 이곳에서 펼쳐진다. 바다 방향으로 돌출된 투명한 U자형 바닥 위에 24개의 유리판을 이어 놓은 이곳은 서 있으면 마치 하늘에 붕뜬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 발 아래로 곧장 보이는 부서지는 파도가 짜릿함을 선사한다.

  • - 더베이 101 - 해양레저 장비를 정박할 수 있는 마리나시설과 휴식 공간, 카페와 펍, 외식 공간 등으로 구성된 이곳은 해운대에서 뜨고 있는 복합해양레저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요트, 제트보트, 크루즈 등을 즐길 수 있고 해운대 마린시티의 마천루를 배경으로 야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을 맛보기에 이곳만큼 황홀한 곳이 또 있을까.

  • - 송정해수욕장 - 송정해수욕장은 자연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여름마다 피서객과 서핑객의 사랑을 듬뿍 받는 장소이자, 미역축제, 송정해변축제, 송정죽도문화제등 다채로운 행사가 끊이지 않는 이곳은 특히 대학생들의 MT장소,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의 촬영 장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 대변항 - 대한민국 멸치 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곳이다. 청정 수질과 빠른 물살 덕분에 이곳에서는 운동량이 높은 맛 좋은 멸치를 쉽게 잡을 수 있다고. 쫀득쫀득하고 싱싱한 멸치는 즉석에서 먹을 수도있다. 매년 4월에는 항구 일원에서 ‘기장멸치축제’가 개최되는데, 어민들의 흥겨운 노랫소리와 갈매기의 날갯짓이 축제의 신명을 더욱 고조시킨다.

중부산코스

  • 출발 ▶
  • ① 서면지하상가 ▶
  • ② 상해거리 ▶
  • ③ 용두산공원 ▶
  • ④ 국제시장(자갈치시장) ▶
  • ⑤ 태종대
  • ▶ 도착
  • ▶ 서면지하상가
  • ▶ 상해거리
  • ▶ 용두산공원
  • ▶ 국제시장(자갈치시장)
  • ▶ 태종대
  • 서면지하상가

    지하철 서면역에서 곧바로 시작되는 지하 쇼핑거리. 이곳은 약 330여개의 매장이 들어서있으며, 평일 20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왕래한다. 지하철 환승역이자 백화점과 메디컬스트리트와 이어져 있으며 20~30대 여성들의 옷, 액세서리, 화장 품 매장등이 지하상가 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매월 첫 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일이며 오전 10시 30분 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운영한다.

  • 상해거리

    중국만의 색깔로 한껏 꾸며진 이 거리는 한국 속 중국을 누리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화교 1세대가 초량에 정착하면서 만들어졌다. 6·25전쟁 당시 전국에서 많은 화교들이 모여 형성되었으며 부산과 중국 상해시가 자매결연을 맺었다. 다양한 먹거리와 특유의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매년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가 개최된다.

  • 용두산공원

    이곳은 부산의 3대 명산 중 한 곳인 용두산에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부산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명소이다. 공원에 위치한 부산타워는 부산의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부산항대교와 어우러진 야경 감상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 자갈치/국제시장

    남포동과 광복동 일대에서 만나는 부산의 가장 부산다운 모습. 바로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두 시장은 부산의 과거가 스며있는곳이자 부산 사람의 활력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라는 말로 유명한 자갈치시장은 부산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수산물 시장으로 명성을 잇고 있다.

  • 태종대

    깍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들이 해외의 어느 이름 모를 섬을 떠 올리게 하는 곳, 바로 태종대다. 신라 태종 무열왕이 활쏘기를 즐겼던 곳이라 해서 이름 붙여진 태종대는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르막길의 연속인 만큼 운동화는 필수, 다누비 열차를 타고 전망대 정류장에서 내린 후, 등대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걷는것도 좋다.

기타 중부산 지역 가볼만 한 곳


  • - 흰여울문화마을 - 전쟁 이후 피난민이 모여 살면서 조성된 마을이다. 부산항과 남항 모두가 한 눈에 펼쳐지는 명당 중의 명당. 영화 ‘변호인’의 주요 배경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 외에도 영화 ‘범죄와의 전쟁’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높은 절벽 주변으로 시원하게 뻗은 대양의 모습이 인상적이며 화려한 전망을 자랑한다.

  • - 광복동패션거리 - 이 거리를 제외하고선 부산의 ‘멋’을 논할 수 없다. 광복로 입구에서부터 중구 대청동 부산근대역사관 방면과 국제시장 입구까지 이어지는 패션거리는 1970년대까지 일본의 최신 패션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던 곳으로, 현재 광복로 입구의 2차로의 차도 양옆으로 다양한 패션 매장들이 늘어서 있고, 곳곳에는 다양한 카페도 자리하고 있다.

  • - BIFF광장 - 부산극장, 대영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들이 모여 있는 이곳은 부산영화의 중심지. 1996년부터 매년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감독과 영화배우의 핸드프린팅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자신의 손바닥을 겹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건 필수코스이다. 부산의 먹거리들도 비프광장 주변에서 즐길 수 있다.

  • - 보수동책방골목 - 삐뚤빼뚤 쌓인 책의 탑들이 눈길을 끄는 이곳은 부산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헌책방골목이다. 6·25전쟁 당시 피난 온 사람들이 살았던 보수동에는 천막학교도 많이 생겨났는데, 학생들의 통학로였던 이 골목에 책을 파는 노점들이 모이면서 만들어진 것이 시초. 약 200m의 좁은 골목은 긴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헌책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린다.

  • - 이바구공작소 - 부산의 진짜배기 일상을 만날 수 있는곳, 바로 산복도로다. 산 중턱을 지난다는 의미의 산복도로는 1945년 해방과 6·25 한국전쟁이라는 민족의 역사, 근대 공업도시의 변천사 등 부산의 속살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 특히 이곳에 위치한 이바구공작소는 산복도로 르네상스사업 지역거점으로,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곳이다.

  • - 부산시민공원 -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의 5개 활동주제로 구성, 공간마다 특별한 시간을 선사. 약 52만㎡의 방대한 면적 곳곳은 숲길과, 산책길, 폭포와 미로정원, 공원 내 작은 백사장 등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높이 25m의 구조물로 만들어진 대형 분수 ‘하늘빛폭포’는 여러 색깔의 조명과 레이저 불빛이 더해져 새로운 야경의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

서부산코스

  • 출발 ▶
  • ① 감천문화마을 ▶
  • ② 송도해상케이블카 ▶
  • ③ 다대포해수욕장 ▶
  • ④ 아미산 전망대
  • ▶ 도착
  • ▶ 감천문화마을
  • ▶ 송도해상케이블카
  • ▶ 다대포해수욕장
  • ▶ 아미산 전망대
  • 감천문화마을

    1950년대 집단 거주지로 형성되어 지금은 한국 속 세계적인 관광지로 우뚝 선 곳. 페루의 마추픽추를 닮은 이국적인 마을 모습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나타낸다.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계단식 주택과 그 집과 집사이를 꼬불꼬불하게 잇고 있는미로골목의 경관은 재미와 매력을 동시에 안겨준다.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골목 곳곳에 그려진 벽화들을 살펴보는 것도 좋다.

  • 송도해상케이블카

    송도 해수욕장은 ‘동양의 나폴리’라는 낭만적인 애칭이 붙었다. 또한 대한민국 제1호 해수욕장이라는 이력도 간직하고, 2013년에는 해수욕장 개장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곳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있는 해상 케이블카는 투명유리 바닥의 케이블카도 탑승 가능하며 86미터 높이의 타워를 통해 1.62km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가장 서남쪽에 위치한 이곳은 얕은 수심과 배교적 따뜻한 수온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근처 갯벌화가 진행되는 부분 덕분에 갯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도 각광 받고있다. 약 5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방사림을 조성, 바다옆에서 숨 속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볼거리 또한 누릴 수 있다.

  • 아미산 전망대

    2011년 2월 21일에 개관하였으며 벨트 사업과 연계한 명실상부한 생태관광지 조성으로 모래섬, 철새, 낙조 등 천혜의 낙동강하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View Point에 국내외 탐방객이 즐겨찾는 낙동강하구 아미산전망대를 건립하였다. 전망대, 전시·안내시설, 조경시설 등이 있다

기타 서부산 지역 가볼만 한 곳


  • - 다대포낙조분수 - 시원한 물줄기에 더해진 화려한 조명, 분수와 어우러지는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가 빚어내는 이곳은 다대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순서. 신청곡, 축하사연, 프러포즈 등 이용객의 참여를 통해 더욱 다채롭게 꾸며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해보는 것도 좋다. 사연신청은 공연 이틀 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 월요일은 정기휴무다.

  • - 몰운대 - 16세기까지는 섬이었던 이곳은 지형상의 특징으로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어 ‘몰운대’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나무로 가득한 숲길을 걷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곳 일대는 노을 지는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해가 지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한다면 붉은 하늘의 위엄을 눈으로, 카메라로 모두 담아볼 수 있지 않을까.

  • - 송도해수욕장 - 대한민국 제1호 해수욕장이라는 색다른 이력과 ‘송도’라는 명칭은 송림이 우거져 있던 옛 모습을 통해 붙은 이름이라고. 바다미술제와 현인가요제 등 이곳만의 고정적인 행사로 매년 즐거운 손님맞이를 하고 있다. 개장 100주년을 맞이해 2013년 새롭게 복원된 다이빙대에는 이후 꾸준히 해상 다이빙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 을숙도 철새도래지 - 낙동강 하구에 형성된 삼각주를 중심으로 이뤄졌는데, 1966년 7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 썰물과 밀물 시에도 수시로 변화된 모습을 보이며 여러자연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얼굴을 드러내는 곳이다. 갈대밭이 우거진 초습지는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지나는 도요새 떼를 확인할 수 있고, 겨울에는 기러기 떼의 행진을 지켜볼 수도 있다.

  • - 부산경마공원 - 전국 최대의 말 테마파크로 말체험전시관, 경주마랜드 등 다채로운 시설이 운영되고 있는 복합레저공간이다. 호스토리랜드와 호스아일랜드 전역에서는 매일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약 1,000만 개가 넘는 LED 조명으로 만들어낸 일루미아 빛 축제가 펼쳐진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22시 30분.